반응형 경제 사회 정치121 경찰청장, '국회 월담' 언급 조지호 “윤석열, 국회 월담 의원들 ‘다 잡아라, 체포하라’ 지시했다” 📌 법정에서 나온 충격 증언2025년 12월 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내란 사건 공판에서 조지호 경찰청장이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그는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과 6차례 통화를 했다고 밝혔습니다.첫 통화에서는 “국회를 통제하라”는 지시가 있었으나, 법적 근거가 없다고 거절했다고 설명했습니다.이후 윤 전 대통령은 “국회로 월담하는 의원들이 많다. 다 잡아라, 체포하라”라고 직접 말했다고 증언했습니다⚖️ 특검과의 문답특검팀이 “국회로 들어가는 것이 불법이니 체포하라”는 표현을 실제로 들었냐고 묻자, 조 청장은 “그 워딩을 분명히 기억한다”고 답했습니다.그는 대통령의 지시를 따르지 않은 이유에 대해 “법적 근거 없는 체포는 형법 위반”이라고 판단했기.. 2025. 12. 1. 노인인구 1000만 돌파, 국내 1인 가구 비율 36% 역대 최고 국내 노인 인구가 사상 처음 1,000만 명을 돌파했고, 1인 가구 비율도 36%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 사회가 본격적인 ‘초고령화 사회’와 ‘나 혼자 산다 시대’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노인 인구 1,000만 시대지난해 기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전체 인구 중 노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로, 처음으로 20%를 돌파했습니다.이는 한국 사회가 공식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고령화는 의료·복지·노동시장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1인 가구 비율 36% 돌파국내 1인 가구는 804만 5천 가구로 집계되며 전체 가구의 36.1%를 차지했습니다.2015년 27.2%였던 1인 가구 비율은 꾸준히 증가해 .. 2025. 11. 30. 중국 항공사 일본 운항 중단 다카이시 총리 발언 여파 한일령 최근 일본 다카이시 사나에 총리의 “대만 유사시 자위대 개입 가능성” 발언이 파장을 일으키며, 중국 정부가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그 결과 중국 항공사들이 일본행 항공편을 대거 중단하면서 양국 관계가 급격히 냉각되고 있습니다.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12월 예정된 중국발 일본행 항공편 5,548편 중 904편(약 16%)이 운항 중단을 결정했습니다불과 이틀 전까지만 해도 268편이 취소된 상태였는데, 단기간에 3배 이상 급증한 것입니다.특히 오사카 간사이국제공항이 가장 큰 타격을 입어 626편이 줄었고, 나리타·주부·신치토세 공항도 각각 60~70편대 감축이 이어졌습니다. 반면 도쿄 하네다공항은 989편 중 단 7편만 줄어 피해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중국 정부는 일본 여행·유학 자제령을 공식 권고.. 2025. 11. 29. 업비트 해킹, 피해액 전액 보전 두나무 386억 피해 오경석 대표 사과 ✅ 업비트 해킹 사고, 두나무 “회원 피해 386억 전액 보전”… 공식 사과 발표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최근 발생한 해킹 사고와 관련해, 운영사 두나무가 회원 피해액 386억 원 전액을 보전하고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 사건 개요발생일: 2025년 11월 27일 새벽사고 원인: 솔라나(SOL) 계열 지갑에서 이상 출금 발생 → 블록체인 지갑 트랜잭션 분석 과정에서 개인키 추정 가능 취약점 발견 피해 규모: 총 445억 원회원 피해: 약 386억 원회사 자체 피해: 약 59억 원이 중 약 23억 원은 외부로 이동되기 전 동결 처리📝 두나무의 입장오경석 두나무 대표:“사이버 침해 사고로 회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이번 사고는 업비트 보안 관리가 미흡해 발생한 .. 2025. 11. 28. 홍콩 아파트 화재 사망자 증가 타이포 피해 현황 홍콩 타이포 아파트 화재, 사망자 55명으로 증가…역대 최악 참사 우려 홍콩 북부 신계 타이포 구역의 고층 아파트 단지 ‘웡 푹 코트(Wang Fuk Court)’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사망자가 55명, 부상자는 123명으로 집계되며 홍콩 역사상 최악의 화재 참사로 기록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화재는 2025년 11월 26일 오후 2시 52분경 발생했으며, 32층짜리 고층 아파트 8개 동 중 7개 동으로 불길이 번지는 군집 화재 양상을 보였다. 특히 강풍과 외벽 공사에 사용된 대나무 비계가 불길 확산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홍콩 소방당국은 “불이 붙은 비계와 잡동사니가 바람에 날아가며 인접 건물로 화염이 번졌다”고 설명했다. 해당 단지는 1980년대에 지어진 공공 아파트로, 약 4800여 명.. 2025. 11. 27. 광장시장 상인 3억 소송, 바가지 노점 영업정지, 일부 상인들은 "유튜버 탓" 광장시장 바가지 논란이 결국 상인들 간의 3억 원대 소송으로 번졌습니다. 일부 상인들은 시장 이미지가 훼손된 원인을 ‘유튜버 탓’으로 돌리며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이 최근 ‘바가지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한 유명 유튜버가 순대 가격 바꿔치기, 비위생 조리, 현금 강요 등의 장면을 공개하면서 시장 전체가 비난을 받게 되었고, 결국 노점상 일부는 10일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파장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일반 점포 상인들로 구성된 광장시장총상인회는 노점상인회에 대해 3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 중입니다. 상인들은 “논란 이후 손님 발길이 끊겨 매출이 60% 이하로 떨어졌다”며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일부 상인들은 “논란을 키운 건 유튜버들 때문”.. 2025. 11. 24. 이전 1 ··· 4 5 6 7 8 9 10 ··· 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