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뉴진스 민희진1 민희진, '장르만여의도' 발언 하이브가 만든 프레임 주장 인터뷰 민희진, “하이브가 만든 프레임…나는 약속 지킨 사장이었다” — ‘장르만 여의도’ 인터뷰에서 직접 해명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유튜브 채널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하이브와의 갈등, 뉴진스 논란, 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프레임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i🎙️ 주요 발언 요약하이브 프레임 주장: “경영권 찬탈 프레임을 씌운 뒤 불송치가 나오니까 템퍼링 이슈를 꺼냈다. 하이브가 자기들에게 유리한 것만 압축해 일방적으로 흘리고, 그때그때 대응하기 어렵다”억울함 호소: “저는 하이브에 있을 때 모든 계열사 중 가장 돈을 많이 벌어다 준 사장이고, 그걸 2년 만에 달성했다. 계약 기간 동안 잘못한 게 없다” 풋옵션 소송 관련: “저는 사실 번 돈이 없다. 월급과 인센티브 외에는 받은 게 없다. 풋옵션 관련.. 2025. 12.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