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택배 5사 과징금1 택배 5사 과징금 공정위, 택배사 5곳에 30억 과징금…“안전사고 책임 떠넘겼다”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 주요 택배사들의 불공정 계약 관행에 대해 대규모 제재를 결정했습니다. 안전사고 책임을 영업점에 떠넘기고 계약서를 제때 발급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총 30억780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이번 조치는 택배 종사자의 안전 문제와 직결되는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강도 높은 제재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쿠팡·CJ대한통운·한진 등 5개사 제재이번 제재 대상에는 쿠팡, CJ대한통운, 롯데글로벌로지스, 한진, 로젠 등 국내 주요 택배업체 5곳이 포함됐습니다.공정위는 이들 업체가 영업점과 계약을 체결하면서 안전사고 발생 시 책임을 영업점이 모두 부담하도록 하는 부당특약을 설정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본사가 부담해야 할.. 2026. 5. 18. 이전 1 다음